한반도의 시작, 땅끝해남

대한민국이 시작되는 곳
새로운 희망이 시작되는 해남군

땅끝권

땅끝권 기본코스

  1. 출발달마산 미황사
  2. 도솔암
  3. 중리신비의 바닷길
  4. 땅끝송호해변
  5. 땅끝관광지(모노레일)
  6.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7. 사구미해변
  8. 땅끝조각공원

코스안내

땅끝권의 기본탐방 코스는 약 6섯 시간정도 소요되는 코스이다. 대륙의 시자점이 되는 땅끝은 땅끝이라는 상징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어 해남관광의 1번지가 되고 있다. 주된 주제는 다양한 해안 절경의 아름다운 비경과 바닷길을 통해 들어온 불교역사와 박물관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신비한 해양생물의 역사를 만날 수 있다.
특히 해변을 끼고 도는 드라이브 코스도 해남의 풍광을 한층 더 즐길 수 있는 코스가 된다. 또한 스치기만해도 의미있는 땅끝은 조국의 통일과 자신에 대한 새로운 희망과 의지를 다지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순례길을 떠나고 있어 ‘국토순례의 시발지’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땅끝 마을은 일출과 일몰을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매년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가 성대하게 열린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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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별 관광지

달마산미황사 사진
달마산미황사
달마산은 삼황(三黃)이라고 하는데 불상과 바위, 석양빛이 조화를 이룬 것을 말하며, 바위병풍을 뒤로 두르고 서해를 내려다보는 자리에 있는 미황사는 신라 경덕왕 8년(749년) 창건 이후 각종 역사 문화적 유적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달마산 경관과 조화를 잘 이루는 풍치 절경의 산사이다. 도솔봉-달마산 능선에서 내려다보이는 남해의 섬과 미황사, 달마산 일대의 수려한 경관, 산능선부에 풍화에 매우 강한 규암층이 길게 노출되면서 발달한 흰색의 수직 암봉들이 병풍같이 늘어서 있어 자연경관이 뛰어난 경승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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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암 사진
도솔암
해남군 송지면 대죽리 마을 앞에는 죽도(대섬)와 증도(시루섬)의 두 개의 섬에 바닷길이 열린다. 두 섬은 간조(썰물) 때에 노루목 ~ 죽도간 1,2km의 연륙되는 육계도(신비의 바닷길)이 열린다. 죽도는 사리 때만 바닷길이 열리지만 증도는 간조 때마다 바닷길이 열려 사람들은 이런 현상을 보면 모세의 기적 같다고 한다. 이곳은 하루에 두번 바닷길이열리는 썰물때 여름에는 조개잡이 체험장이 운영되며 가족들과 함께 체험 장소로도 인기를가 높은곳이다. 특히 이곳은 일몰이 아름다워 섬과 섬사이로 지는 일몰사진찍기 좋은 명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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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신비의 바닷길 사진
중리신비의 바닷길
해남군 송지면 대죽리 마을 앞에는 죽도(대섬)와 증도(시루섬)의 두 개의 섬에 바닷길이 열린다. 두 섬은 간조(썰물) 때에 노루목 ~ 죽도간 1,2km의 연륙되는 육계도(신비의 바닷길)이 열린다. 죽도는 사리 때만 바닷길이 열리지만 증도는 간조 때마다 바닷길이 열려 사람들은 이런 현상을 보면 모세의 기적 같다고 한다. 이곳은 하루에 두번 바닷길이열리는 썰물때 여름에는 조개잡이 체험장이 운영되며 가족들과 함께 체험 장소로도 인기를가 높은곳이다. 특히 이곳은 일몰이 아름다워 섬과 섬사이로 지는 일몰사진찍기 좋은 명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땅끝송호해변 사진
땅끝송호해변
송호해변은 땅끝마을로 가기 전에 펼쳐져 있는 해남의 가장 대표적인 해변이다. 송호(松湖)는 해변가로 노송이 무성하고 바닷가의 고운 모래와 맑고 잔잔한 바다의 물결이 마치 호수 같다고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 송호 해변은 모래가 곱고 수심이 얕아 아이들이나 가족들이 놀기에 좋으며 수백년 된 해송(海松)이 풍치림(風致林)을 이루고 있다. 제방을 따라 약 1km가량 이어져 있어 송림 숲 아래에서 야영을 하기에 적합하다. 이 송림 숲은 현재 전라남도 기념물 제 14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수령이 약 2백년 가량 된 6백여 그루의 소나무가 해안 방품림의 기능으로 펼쳐져 있다. 송호해변 오토캠핑장 앞에서 갈산마을로 이어지는 땅끝길 산책로가 땅끝탑까지 이어지며 주변에는 땅끝관광지와 오토캠핑장, 황토나라테마촌등이 자리하며 교통이 편리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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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관광지(모노레일) 사진
땅끝관광지(모노레일)
남해의 해안절경과 쪽빛바다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땅끝모노레일카 체험은 땅끝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국토순례 시발지인 땅끝의 아름다움을 더욱 생동감 있게 볼 수 있는 장소를 제공 한다. 특히 장애인, 노약자 등이 약 200m의 갈두산전망대까지 걸어서 쉽게 갈 수 없었던 많은 불편함을 해소 하고자 설치, 2005년 12월19일 에 395m의 모노레일카의 개통식을 갖고 인기를 누리며 운행 되고 있다.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사진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땅끝 해양자연사 박물관은 세계적인 패류와 산호류, 어류, 포유류, 갑각류 ,척삭동물, 극피동물, 연체동물, 해면동물, 완족동물, 절지동물 (대왕고래뼈, 고래상어, 백상아리, 산호, 불가사리, 고둥, 조개, 투구게) 등, 바다에 서식하는 해양생물 5만여종과 단 하나의 모형 없이 건조표본(박제), 액침표본, 골격, 화석류, 파충류, 육지 곤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바다생물을 한곳에 전시해 명실 공히 남도 최고의 종류를 갖춘 해양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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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미해변 사진
사구미해변
사구미 해변은 땅끝 갈두에서 남창간 해안도로를 타고 가다 보면 사구마을 앞에 위치해 있으며 처녀바다의 신선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아직 개발의 손길이 닿지 않고 있는 곳으로 가족들이 한적하게 휴양을 하기에 좋다. 이곳은 약 1.5 km 의 백사장과 함께 송림 숲이 조성되어 있어 적당한 그늘을 제공하기 때문에 야영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또한 사구미에서 보는 일몰의 장관도 일품이다. 멀리 땅끝 사자봉 왼편으로 지는 석양은 다도해의 작은 섬들을 붉게 물들이며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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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조각공원 사진
땅끝조각공원
땅끝 조각공원은 2003년에 송지면 통호리 마을동산에 조성 됐다. 이곳에서는 땅끝바다의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서 사진찍기에도 좋은 장소가 되고 있어 사진동회회에서도 즐겨 찾는곳 중 한곳이다. 특히 뒤쪽으로는 산책로가 있어서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쉼터로도 많이 찾고 있는 곳이다. 그래서 땅끝조각공원의 작품들을 보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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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권 역사 문화코스

  1. 출발백포리윤두서고택
  2. 해남 군곡리 패총
  3. 도솔암
  4. 달마산미황사
  5. 이진성지
  6.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7. 땅끝관광지(모노레일)
  8. 초호리 윤탁가옥

코스안내

땅끝권의 역사문화코스는 약 8시간 30분정도 소요되는 코스이다. 당일코스보다는 1박2일 코스로 적합하나 원하는 코스를 선정해 당일 보는 것도 가능하다. 주된 주제는 해남의 선사시대 문화유적인 패총의 역사와 조선시대 특이한 건축양식을 간직한 고택, 백포만의 해양문화와, 조선시대 제주 교역의 길목이 된 이진성지의 관방유적과 특별한 불교문화역사를 간직한 미황사역사 해로유입설등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역사문화 코스이다. 특히 달마산을 배경으로 한 명승 미황사의 불교 미술과 서 있는곳 만으로도 의미있는 땅끝은 해남의 자연과 풍광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코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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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별 관광지

백포리윤두서고택 사진
백포리윤두서고택
조선 후기의 선비화가인 공재 윤두서(1668∼1715)가 살던 집이라고 한다. 윤두서는 겸재 정선, 현재 심사정과 함께 조선 후기의 3재로 일컬어지며, 고산 윤선도(1587∼1671)의 증손자이다. 윤선도가 풍수지리상 명당터에 이 집을 지었으나, 바닷바람이 심해 다른 곳으로 옮기고 증손인 윤두서가 살게 되었다고 한다. 지은 시기는 정확하지 않으나, 현종 11년(1670)에 지어 후에 윤두서가 살게 되었고 순조 11년(1811)에 수리한 것으로 보인다. 지을 당시에는 문간채와 사랑채 등 48칸 규모였다고 하나, 지금은 안채와 곳간채·헛간·사당만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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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군곡리 패총 사진
해남 군곡리 패총
군곡리 패총유적은 해남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고대사를 조명하는 데에 있어서도 중요한 유적이다. 군곡패총 유적은 백포만의 연안에 위치하고 있던 곳으로 고대 문화의 발달과정과 해상교통로의 현상을 잘 설명해 주는 유적이기도 하다. 이곳은 1986년부터 1988년까지 3차례에 걸쳐 목포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조사를 실시하였다. 패총이 겉으로 드러난 범위는 너비가 약 200m, 길이 약 300m에 이르러 서남해안 지역에서 발견된 것 중 가장 면적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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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암 사진
도솔암
해남군 송지면 대죽리 마을 앞에는 죽도(대섬)와 증도(시루섬)의 두 개의 섬에 바닷길이 열린다. 두 섬은 간조(썰물) 때에 노루목 ~ 죽도간 1,2km의 연륙되는 육계도(신비의 바닷길)이 열린다. 죽도는 사리 때만 바닷길이 열리지만 증도는 간조 때마다 바닷길이 열려 사람들은 이런 현상을 보면 모세의 기적 같다고 한다. 이곳은 하루에 두번 바닷길이열리는 썰물때 여름에는 조개잡이 체험장이 운영되며 가족들과 함께 체험 장소로도 인기를가 높은곳이다. 특히 이곳은 일몰이 아름다워 섬과 섬사이로 지는 일몰사진찍기 좋은 명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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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산미황사 사진
달마산미황사
달마산은 삼황(三黃)이라고 하는데 불상과 바위, 석양빛이 조화를 이룬 것을 말하며, 바위병풍을 뒤로 두르고 서해를 내려다보는 자리에 있는 미황사는 신라 경덕왕 8년(749년) 창건 이후 각종 역사 문화적 유적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달마산 경관과 조화를 잘 이루는 풍치 절경의 산사이다. 도솔봉-달마산 능선에서 내려다보이는 남해의 섬과 미황사, 달마산 일대의 수려한 경관, 산능선부에 풍화에 매우 강한 규암층이 길게 노출되면서 발달한 흰색의 수직 암봉들이 병풍같이 늘어서 있어 자연경관이 뛰어난 경승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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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성지 사진
이진성지
전남 해남군 북평군 이진리 해안에 돌로 쌓은 성이다. 선조 21년(1588)에 군대의 진을 세우고 인조 5년(1627)에 만호진으로 승격되었는데 이 당시에 쌓은 것으로 보인다. 『여지도서』의 기록에 보면 군 남쪽 120리에 있고 성은 돌로 쌓은 석성으로, 둘레는 1,470척, 높이 8자이며 샘이 2개있다고 전한다. 『문화유적총람』에는 둘레 2.5㎞의 성지로 인조 26년(1648)에 만호(각 진에 배치한 종4품의 무관직)를 두어 성을 세웠고, 성 주위로 바다 호수를 만들어 왜군이 침입하지 못하게 하였다고 한다. 또 이진은 제주도 출입 통제소이기도 하였으며, 제주도의 말을 수송하는 곳이었으며, 마을 안에 수군만호비가 4기가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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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사진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땅끝 해양자연사 박물관은 세계적인 패류와 산호류, 어류, 포유류, 갑각류 ,척삭동물, 극피동물, 연체동물, 해면동물, 완족동물, 절지동물 (대왕고래뼈, 고래상어, 백상아리, 산호, 불가사리, 고둥, 조개, 투구게) 등, 바다에 서식하는 해양생물 5만여종과 단 하나의 모형 없이 건조표본(박제), 액침표본, 골격, 화석류, 파충류, 육지 곤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바다생물을 한곳에 전시해 명실 공히 남도 최고의 종류를 갖춘 해양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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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관광지(모노레일) 사진
땅끝관광지(모노레일)
남해의 해안절경과 쪽빛바다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땅끝모노레일카 체험은 땅끝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국토순례 시발지인 땅끝의 아름다움을 더욱 생동감 있게 볼 수 있는 장소를 제공 한다. 특히 장애인, 노약자 등이 약 200m의 갈두산전망대까지 걸어서 쉽게 갈 수 없었던 많은 불편함을 해소 하고자 설치, 2005년 12월19일 에 395m의 모노레일카의 개통식을 갖고 인기를 누리며 운행 되고 있다.
공공누리 마크(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관광과 관광정책팀 담당자 박선하 문의전화 061-530-5919
  • 최종수정일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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